서천군농기계임대사업

“농기계임대사업 담당자 확충을”
번호 22 작성일 2007-10-19 조회수 173
작성자 대여은행
  • “농기계임대사업 담당자 확충을” 2007년10월18일자 (제1994호) 2003년 사업시작 때부터 인력 확충 거의 없어   정부가 농기계 임대사업 확대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담당하게 될 시겚?농업기술센터의 담당인력이 부족해 이를 확충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농기계 임대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시겚?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에 따르면 농기계 임대사업은 지방 농업기술센터 지도직과 기계직 인원 2~4명가량이 기존 농기계 수리봉사겚냅?업무와 함께 농기계 구입, 임대, 수리 및 보관 관리 등 전체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이들에 따르면 정부의 농기계 임대사업이 시작된 2003년 이후 일용직을 제외하고 임대사업과 관련해 인력을 확충한 경우는 거의 없다. 이들은 기존 농기계 수리봉사 및 교육을 했던 사람들로 현재 수리봉사 및 교육을 줄이면서 농기계 임대겙桓?「?매달리고 있는 실정.
    특히 일부 트랙터, 콤바인 등 대형 농기계를 임대해 주고 있는 농업기술센터의 경우 농가들이 농기계를 운반할 수 있는 대형 트럭이 없어 센터가 작업현장까지 실어다 주고 작업이 끝나면 다시 실어와야 하는 경우까지 있다.
    인력확충의 문제점은 정부지원과는 별도로 농업기술센터 인력관리는 시겚봇?의해 이뤄지고 있기 때문. 임대사업자금의 절반을 농림부가 지원하고 있지만 인력은 시군단위 자치단체가 관장하고 있으며, 농기계 임대사업이 절실한 농업지역일수록 재정자립도가 떨어져 인력확충은 더욱 어렵다.
    이에 S시 농기계 임대 담당자는 “센터의 농기계 담당자는 평균 3명 정도”라면서 “임대사업이 추진되기 전 주요업무는 농기계 교육, 수리봉사였으나 임대사업이 추가되면서 교육 수리 업무를 줄여나가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C시 농기계 임대담당자도 “일용직으로 부족한 인력을 보충하려고 해도 해당시군에 관련조례가 없을 경우 조례를 개정해야 한다”면서 “재정자립도가 낮을 경우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정부가 농기계 임대사업을 기획하는 과정에서 임대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인력부분에 대한 규정도 함께 마련해야 할 것으로 분석된다.
    이와 관련, 전남지역 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정부의 의지대로라면 앞으로 전국의 모든 농업기술센터가 농기계 임대업을 해야 할 것”이라면서 “임대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센터간 벤치마킹과 함께 적정한 인력확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www.agrinet.co.kr  한국농어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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